집콕스케치 260205 ... (21)
이번 여행에서 어반스케치를 자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뜻대로 되지 않았다.가끔 스케치하는 내그림을 흘깃거리더니 손주들도 저희들 스케치북을 꺼내들고 그림 그리는 흉내를 낸다.오늘 아침 잠에서 깨어나 아이들 스케치북을 살펴봤다.놀랍다.한 넘이 그린 집콕스케치가 소실점이며 원근 표현이 나 보다 낫다.이번 한 달 동안 여행에서 얻은 수확이 수영실력이 늘은 것과 이 그림 그리기의 결과물이 아닐까.손주들이 이번 여행에서 경험과 관찰의 영역이 한 단계 넓어졌다면 이 보다 더 큰 수확이 있을까.
둥이1 그림 (둥이2 인물화와 싱가포르 여행지 그림)
내가 인물 그림 스케치하는 모습을 보더니 언제 그렸는지 둥이2의 얼굴을 흡사하게 그렸구나.

마리나베이의 슈퍼트리 조명쇼 누워서 관람하는 자화상,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아트 사이언스 홀과 두리안 건물 그리고 머라이언까지 한 폭에 담았구나

둥이2 그림 (버드 파라다이스의 비상을 준비하는 오리 한 마리, 마리나베이 슈퍼트리 그로브)
물 속에 오리 반영까지 그렸네 ㅎ ㅎ

내가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내 그림을 자꾸 들여다보더니 ***** (별 다섯개)

Song (숙소 공부방에서 책 읽는 모습) 5분 스케치

작년 12월 어느 날 어반스케쳐 친구를 만났다.그 날 이후 그림에 관심을 가지고 스케치를 시작했다.완전 촛자 어반스케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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