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어반스케치 여행 2일차 / 병곡항,후포벽화마을 260511 고래불해수욕장 내 작은 어선항구 이름은 병곡항이다.어반스케치를 한답시고 오늘도 땡볕에 앉았다.원래 고래불해수욕장 해안선을 그릴려 했으나 포인트 잡기가 쉽지 않았다.대신 작은 항구를 그린다. 오후엔 후포벽화마을을 찾았다. 땡볕 아래를 피해 작은 정자에 터를 잡고 백년손님 촬영지를 스케치한다.경기 광주 소재 국제학교 학생들이 모여들어 그림 감상을 한다.부끄럽지만 학생들과 소통하며 그임 얘기를 이어간다.필리핀 국적의 학생들도 함께하며 웃고 떠들며 한참을 즐긴다. 병곡항 후포벽화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