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카강 강변산책 260210 ... (24)
곤히 자는 손주들을 깨워 말라카강 강변산책을 나간다.두 시간 동안 강변 산책길을 걸으며 강변의 아름다움을 즐긴다/





















할아버지를 닮았다고 해서 '한 컷'









'다시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한 달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호바루 한 달살기를 마치며 260212 ...(26) (1) | 2026.02.12 |
|---|---|
| 멜라카의 추억 260210 ... (25) (0) | 2026.02.12 |
| 말라카 해협 모스크 (Masjid Selat Malaka) ... (23) (0) | 2026.02.09 |
| 15`16세기의 도시,말라카 네델란드 광장을 중심으로 260209 ... (22) (0) | 2026.02.09 |
| 집콕스케치 260205 ... (21) (0) | 20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