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꾸러기 공부방

숲꾸러기 용어 공부

천지현황1 2011. 5. 31. 11:44

숲은 녹색댐

-토양발달이 잘 된 1평방M → 200 L의 물 함유 (성인 100명이 하룻동안 쓸 수 잇는 식수량)

 

★ 한 알의 열매에서 숲이 이루어진다.

 

-생태적 관점의 이란?   

                                 1. 외부 영향 받지 않고 스스로 기후(체온)조절 가능한 곳

                                    (낮과 밤의 기온차가 5도 C 이내인 곳 / 숲 속과 외부와의 온도차가 5도C이상 차이나는 숲...건강한 숲)

 

                                2. 인간의 간섭 없이도 토양이 비옥한 곳.

 

 

* 광합성 : 나무는 엽록소를 통해 햇빛을 받아들여 유기물을 합성해낸다.이처럼 무기물에서 유기물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광합성이라 한다.

 

* 흙 속 : 산성토양에선 곰팡이,버섯이 / 염기성토양에선 박테리아가 살면서 분해작용을 한다.  

* 큰 흙 속 : 지렁이,굼벵이,두더지,땅강아지 등 밭갈이 친구들이 살면서 공기 구멍을 내는 1등 공신들. 

 

★ 나뭇잎이 초록색으로 보이는 이유?

-엽록소 때문,엽록소는 인간의 눈과 마찬가지로 태양광선중에서 가시광선 부근의 햇빛을 주로 흡수하는데 그 중에서도 적새부근과 청색부근 의 빛은 흡수하고 초록색 부근의 빛은 반사하기 때문에 초록색으로 보인다.

 

★ 지의류란?

-곰팡이(수분제공)와 녹조류(광합성 작용함)가 공생하고 있는 모습인데 이들은 물이 있으면 광합성 작용을 하고 없으면 활동을 멈춘다.35년동안 멈춘 기록도 있다고 한다.건조기엔 잘 안보이다가도 비가 오면 나무에 이끼처럼 파랗게 잘 보인다.깊은 산에서 길을 잃어 방위를 모를 때 지의류가 많이 나타나 있는 쪽이 북쪽이다. 이 지의류는 지상에 나타난 이래 45억년동안이나 긴 세월동안 멸종되지 않고 살아왔다.

 

★ 고산지의 죽은 나무

-원인은 산성비와 지구 온난화 때문 / 높은 지역이 낮은 지역보다 더 자주 비가 오고 강수량이 높기 때문

 

★ 연리지 / 혼인목

* 연리지...두 나무 줄기(연리목)나 가지(연리지)가  이어져 사는 나무,부부애나 남녀사랑을 은유하기도 함.

* 혼인목...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한 쌍의 나무.

 

수분 pollination

  •  

    종자식물의 꽃가루가 암술머리에 앉는 생식과정의 초기과정. 꽃가루는 속씨식물에서 암술의 주두(柱頭)에, 겉씨식물에서는 배주(胚珠)의 주공(珠孔) 부근에 붙는다.가루받이라고도 한다.양성화(兩性花)로 같은 꽃 속에서 수분하는 동화수분(同花受粉)과 그렇지 않은 타화수분(他花受粉), 또는 같은 포기의 암술에 수분하는 자가(自家)수분과 다른 포기에 수분하는 타가(他家) 수분이 있다.또 수분의 방법으로는 매체가 되는 것에 따라서 충매·조매(鳥媒) 등의 동물매, 풍매, 수매 등이 있으며 식물의 생활 양상과 관련이 크다.

     

    수분의 형태

    1) 무성생식-후손을 만들기위한 손쉬운 방법으로 같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한꺼번에

    환경이 나빠지면 전멸할 수 있다. 개체수도 제한되어 있다.

    2) 유성생식-유전자가 조합되므로 백만개의 씨앗이 있으면 백만개 모두 형질이 다르다.

    따라서 환경이 나빠져도 살아남는 씨앗이 반드시 있어 종을 이어갈 수 있다.

    자가수분

    자화수분

    한꽃 안에서 수분. 후손의 형질이 가장 떨어짐.

    *자화수분 방지전략

    -자웅성숙:수술이 먼저 피어 다른 나무, 다른 가지의 암술 과 수분.

    -자성성숙:암술이 먼저 피어 다른 나무, 다른 가지와 수분

    인화수분

    한 가지에서 나온 꽃끼리 수분

    준인화수분

    다른 가지에서 나온 꽃끼리 수분

    타가수분

    다른 나무의 꽃가루를 받는 것.

     

    * 풍매화던 충매화던 특정 수분이라고 규정짓기 어렵다.

    바람이던 곤충이던 여러 꽃과 나무를 오가기 때문에 다양한 형질의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종을 뛰어넘는 수분은 없다. 특정 호르몬이 나와 이를 막는다.

     

  •  동정[同定[생물] 생물의 분류학상의 소속이나 명칭을 바르게 정하는 일.
  • 로제트 [rosette]
    짧은 줄기의 끝에서부터 땅에 붙어서 사방으로 나는 잎들을 말한다

    자웅이주 [雌雄異株, dioecism]
    요약
    종자식물에서 암수의 생식기관 및 생식세포가 다른 개체에 생기는 현상 암수딴그루라고도 하는데, 식나무 ·은행나무 ·삼 ·뽕나무 ·시금치 ·초피나무 등이 속한다. 양치식물역시 자웅동주인 경우가 대부분이나, 쇠뜨기와 같이 조란기를 만드는 전엽체와 조정기를 만드는 전엽체가 따로 있어 자웅이주인 경우도 있다.
    큰천남성 / 천남성과 여러해살이풀. 꽃은 암수딴그루로서 5∼7월에 피며 커다란 불염포 안에 육수꽃차례가 자란다.
    본문

    암수딴그루라고도 하며 자웅동주에 대응되는 말이다. 대부분 종자식물은 자웅동주이며 자웅이주인 것은 드물지만 식나무 ·은행나무 ·삼 ·뽕나무 ·시금치 ·초피나무 등이 자웅이주에 속한다. 양치식물전엽체조란기()와 조정기()가 함께 생겨 자웅동주인 경우가 대부분이나, 쇠뜨기와 같이 조란기를 만드는 전엽체와 조정기를 만드는 전엽체가 따로 있어 자웅이주인 경우도 있다. 부처손 ·네가래 ·생이가래 ·물부추 등은 대포자()를 만드는 자성() 개체와, 소포자()를 만드는 웅성() 개체가 같은 그루이나, 대포자와 소포자는 따로따로 발아하여 각각 조란기와 조정기를 만든다. 갈파래 같은 접합조류는 접합할 때 한쪽 세포의 내용물이 다른 쪽 세포로 이동하므로 자웅이주라고 할 수 있으나, 웅성과 자성의 구별이 명확하지 않아, +성, -성이라고 한다. 갈파래속() ·가시파래속 같은 녹조류동형배우자를 만들어 접합하나, 이것을 만드는 개체 사이에는 +성과 -성의 구별이 있다. 담자균류자낭균류는 균사()가 접합할 때 포자에 2종류가 있는 이극성()과 4종류가 있는 사극성()이 있으나, 암수의 구별이라기보다는 +성, -성으로 구별된다. 암수는 성염색체에 의하여 결정된다. 

     

     

     

     

     

     

     

     

    양치식물 [羊齒植物, Pteridophyta]
    요약
    관다발식물(tracheophyta) 중에서 꽃이 피지 않고 포자로 번식하는 종류에 대한 총칭.
    관중 / 면마과 다년생 양치식물.
    본문
    더 원시적인 식물과는 달리 모든 관다발식물이 가지고 있는 물을 운반하는 세포인 헛물관 또는 물관요소가 있고 또 대부분의 경우 잎이 존재하지만 종자식물과는 달리 씨가 없다는 점이다.

    양치식물로 오늘날 존재하는 대표적인 종류로는 고사리 석송이 있고 열대와 아열대지방을 중심으로 약 2만 종 정도가 분포한다. 현재 존재하는 양치식물은 큰 것이 적으나 화석으로 나타나는 종류는 어마어마하게 큰 것이 있다. 처음 출현한 시기는 석탄기 초기이고 관다발을 가지고 있다는 이점 때문에 육지에서 대성공을 거두었다. 지금은 페름기에 출현하여 오늘날까지 번성하고 있는 종자식물(Spermatophyta)에 비해 수적으로 밀리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석탄의 대부분은 양치식물(특히 석탄기의)이 오랜 기간 동안 탄화된 것이라고 보면 될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의 양치식물이 과거에 존재했다. 양치식물은 현재 분류학에서는 쓰이지 않는 용어로 관다발식물문에서 종자식물을 뺀 것을 통칭해서 사용한다.

    양치식물의 종류는 다양하며 형태적으로 불과 몇 cm 정도로 자라는 것과 몇 m씩 자라는 종류도 있다. 양치식물은 진정한 잎과 뿌리가 없는 솔잎란류(Psilopida), 뿌리가 있고 잎이 나선상으로 배열된 석송류(Lycopsida), 잎이 돌려나고 뿌리가 있으며 관절과 능선이 있는 속새류(Sphenopsida) 및 뿌리, 잎, 줄기가 뚜렷하고 잎이 크며 엽극()이 생기는 양치류(Pteropsida) 등 크게 4개로 나뉜다. 
  • 양치식물 pteridoph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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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다발을 가진 육상식물 중 종자를 만들지 않는 것. 진화의 단계에 따라서 정리된 것으로 계통적으로 1군(群)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생활환 중에 포자체와 배우체가 각기 독립적인 생활을 영위하며 포자체 쪽이 대형이고 생활환의 중요한 부분이 된다.

    석송류·속새류·고사리류 등이 있는데, 이 중 고사리류(고사리, 고비 등)가 종자식물에 가까운 군(群)으로 보는 설이 유력하다.

    양치식물은 세계에 1만 종 이상의 현생종(現生種)이 있다.